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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경찰 "계엄군 발포 전 시민무장 기록은 조작" 10-11 17:54


전남경찰이 5·18 민주화운동 당시 현장 경찰관들의 증언과 치안 기록을 담은 첫 공식보고서를 공개했습니다.


경찰은 보고서에서 5·18 당시 시민들이 먼저 무기고를 탈취하고 교도소를 습격해 군이 집단 발포를 했다는 그동안의 상황일지 기록은 조작된 것이라며 전두환 전 대통령과 신군부의 '자위권' 주장을 정면 반박했습니다.


경찰은 또 5·18 직전 광주 시내가 학생 시위로 무질서했다는 신군부 주장과 달리 치안이 안정적이었으며 군 자체 판단에 따라 5월 18일 오후 4시부터 계엄군의 광주 진압작전이 시작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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