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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화이트리스트' 의혹 관련 국정원 前 고위간부 압수수색 10-11 17:52


박근혜 정부가 보수성향 단체들을 지원하고 관제시위에 동원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경우회와 국정원 고위급 간부 출신 인사를 처음으로 압수수색했습니다.


검찰은 이헌수 전 국정원 기조실장 자택과 전·현직 경찰 모임인 '경우회' 사무실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이는 지난달 26일 시대정신 등 관제시위 의혹을 받는 단체 10곳과 허현준 전 청와대 행정관 자택을 압수수색 한데 이은 것으로, 검찰은 국정원 고위 간부가 직접나서 기업을 상대로 보수단체에 대한 지원을 강요한 혐의를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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