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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다빈치의 예수 초상화 경매 1천135억원 예상…100년전 7만원에 거래 10-11 16:54

이탈리아 르네상스 시대의 천재 화가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500여 년 전 그린 예수 초상화 '살바토르 문디'(구세주)가 경매에 부쳐집니다.

11일 미국 현지언론에 따르면 러시아의 억만장자이자 미술품 수집가 드미트리 리볼로프레프는 다음 달 15일 열리는 뉴욕 크리스티 경매에서 그림을 1억 달러(약 1천135억 원)에 내놓을 예정인데요.

이는 경매에 나온 다빈치 그림 중 가장 높은 제시 가격이라고 현지 언론은 전했습니다.

'살바토르 문디'는 현재 20점도 남지 않은 다빈치 그림 중 유일하게 개인이 소장하던 작품인데요.

[현장영상]으로 보시죠.

<영상출처 : AP>
<편집 : 강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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