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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껫ㆍ파타야 해변서 담배 못 핀다…위반땐 최대 340만원 벌금 10-11 15:33


다음 달부터 푸껫과 파타야 등 외국인들이 즐겨 찾는 태국의 유명 해변 휴양지에서 흡연이 금지됩니다.


금연 지역으로 지정된 해변에서 담배를 피우다 적발되면 최대 1년의 징역형이나 10만바트, 우리 돈 약 340만원의 벌금형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태국 당국은 해변에서 버려진 쓰레기의 3분의 1이 담배꽁초라며, 전국 20개 인기 해변관광지에서 흡연을 금지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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