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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혈병 3명 발병…해남 학생 2천200명 혈액 검사 10-11 14:25


최근 3명의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인 혈액암 환자가 잇따라 발생한 전남 해남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당국이 추가 발병 확인을 위한 혈액검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번 검사 대상은 백혈병이 발병한 중학교와 해당 학생의 출신 초등학교 등 모두 3개 학교 2천200여 명입니다.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확인된 1명을 포함해 지난달 해남의 한 중학교에서 2명의 백혈병 환자가 발생하는 등 같은 학교에서 모두 3명이 백혈병 진단을 받았습니다.


당국은 해당 학교와 백혈병 진단 학생의 가정과 마을 등을 대상으로 발병원인 조사를 위한 역학조사도 진행 중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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