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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용 "군, 전시대비 물자 턱없이 부족…수요예측 실패" 10-11 12:28


한반도에서 전쟁이 발생했을 경우, 우리 군이 외부 공급 없이 60일 동안 전투장비를 가동하기 위해 비축해야 하는 물자가 턱없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김학용 의원은 국방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근거로 작년 말 우리 군이 확보해야 하는 '전투장비' 목표량은 2천451개 품목, 65만3천 점이지만, 실제 비축하고 있는 양은 51만2천 점에 불과해 비축률이 78.4%에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또 일반 수리부속품은 창고에 쌓아놓고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며 군의 수요예측이 실패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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