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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 바위에 끼인 등산객…119ㆍ탐방객 헌신에 '구사일생' 10-10 20:28


월출산국립공원 탐방로를 벗어난 등산객이 굴러떨어진 800㎏ 가량 바위 아래 끼었다가 구사일생으로 구조됐습니다.


오늘(10일) 오전 11시 59분 쯤 전남 영암군 월출산 천황봉 부근에서 등산객 55살 이 모 씨가 지름 1m, 무게 800㎏에 달하는 바위 아래에 하반신이 끼였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구조대원들은 헬기를 이용해 공수한 구조장비로 주변 등산객들과 이 씨의 탈출을 도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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