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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 박세직 전 서울시장 손녀와 교제 10-10 18:10


한국 수영의 간판 박태환이 고 박세직 전 서울시장의 손녀와 교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태환의 소속사인 팀 GMP 관계자는 박태환과 무용을 전공하는 여대생인 박 전 시장의 손녀가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호주에서 훈련하고 있는 박태환은 18일 귀국한 이후 충주에서 열리는 제98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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