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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등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 최종엔트리 발표 10-10 18:07


2017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에 참가하는 선수들의 최종엔트리가 확정됐습니다.


다음달 16일 일본에서 열리는 아시아챔피언십에는 박세웅, 임기영 등 투수 12명과 이정후, 구자욱 등 야수와 포수 13명으로 구성됐습니다.


특히 신인 이정후는 아버지 이종범 코치와 나란히 태극마크를 달게됐습니다.


24세 이하, 프로 3년차 이하의 선수들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와일드카드 3명이 출전 가능하지만 선동열 감독은 "젊은 선수들에게 기회를 주겠다"며 와일드카드 없이 대회를 치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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