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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여경 화장실서 몰래 훔쳐본 경찰 간부 덜미 10-10 17:58

경찰 간부가 근무 시간 경찰서 여자화장실에 들어가 동료 여경을 훔쳐보다가 검거됐습니다.


부산경찰청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부산 모 경찰서 44살 A 경감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 경감은 추석인 지난 4일 자신이 근무하는 경찰서 여자화장실에 숨어있다가 동료 여경 B 경장이 볼일을 보는 모습을 칸막이 위로 훔쳐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부산경찰청은 A 경감을 직위 해제하고 조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징계위원회에 넘길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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