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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총격범, 총기난사 이전에 호텔 보안요원 먼저 쏴 10-10 17:23

미국 역사상 최악의 총기 참극을 벌인 총격범 스티븐 패덕이 콘서트장 청중을 향해 총기를 난사하기 전 호텔 보안요원을 먼저 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라스베이거스 경찰 당국은 현지시간 9일 브리핑에서 "패덕이 보안요원을 쏜 시점은 총기 난사 이후가 아니라 이전"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는 패덕이 총기 난사 이후에 보안요원을 쏘고 나서 범행을 멈췄다는 경찰의 앞선 브리핑 내용을 뒤집는 것입니다.


경찰은 애초 이 보안요원을 추가 총기 난사를 멈추게 한 영웅으로 지칭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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