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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백화점서 물건 훔친 한국인 여대생, 현지 경찰에 검거 10-10 15:19


인도네시아 유명 관광지인 발리 섬을 여행하던 한국 국적 여대생이 현지 백화점에서 물건을 훔친 혐의로 검거됐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발리 쿠타 지역 경찰은 지난 6일 절도 혐의로 한국인 여대생 26살 A씨를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발리 쿠타 지역에 있는 한 유명 백화점에서 이달 1일과 5일 두 차례에 걸쳐 1천만 루피아, 약 84만원 상당의 의류와 여성용품 등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결과 그는 매장 직원들의 눈을 피해 상품에서 도난방지 태그를 떼어낸 뒤 가방에 넣어 달아나는 수법을 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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