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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국정원에 피해' 박원순 측 검찰 출석…"불법 책임져야" 10-10 14:57


이른바 '박원순 제압 문건'을 만들어 시정 활동을 방해한 혐의로 이명박 전 대통령과 원세훈 전 국정원장 등을 고소한 박원순 서울시장 측이 검찰에 출석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국정원 전담 수사팀은 오늘(10일) 오후 1시 30분쯤 박 시장의 대리인인 류경기 서울시 행정1부시장을 참고인 자격으로 불러 조사 중입니다.

류 부시장은 취재진에게 제압 문건으로 인해 박 시장과 서울시가 입은 피해를 소명하러 왔다며 문건 작성에 불법적 요소가 있으므로 책임질 사람은 책임을 져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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