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경남경찰 "홍준표 비서 통신자료 조회, 사찰 아니다" 10-10 14:14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가 수행비서 통신조회 건과 관련해 '정치 사찰'이라고 주장한 데 대해 경찰이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경남지방경찰청은 오늘(10일) "홍 대표 수행비서인 손 모 씨 휴대폰에 대해 가입자 인적사항 등을 확인하는 통신자료를 조회한 적은 있다"면서도 "진행 중인 사건의 수사 대상자와 통화한 상대방 번호 내역에 손 씨 번호가 포함돼 확인했을 뿐 정치 사찰이 아니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찰은 손 씨에 대해서는 통신자료 조회 이후 별다른 혐의점이 없어 추가 수사가 진행된 적은 없다고도 덧붙였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