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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깊어지는 가을, 다시 일상으로…전국 차츰 비 10-09 21:37


즐거운 연휴 잘 보내셨나요?

어느새 열흘 간의 긴 연휴도 끝이 나고 내일(10일)이면 일상으로 돌아갑니다.

오늘(9일)까지는 다소 덥기는해도 활동하기에 더없이 좋았는데요.

내일(10일)은 비소식이 있습니다.

영동지역에는 낮부터, 서울과 경기ㆍ영서는 밤부터 비가 시작될텐데요.

비가 내리는 지역은 갈수록 확대돼서 모레(11일)인 수요일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10일) 낮부터 모레(11일)까지 영동에는 20~60mm, 수도권과 영서로는 5~40mm, 그밖의 지역은 5mm 내외의 적은 양이 내리겠습니다.

비는 모레(11일) 낮에 대부분 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비가 그친 뒤 수요일 낮부터 북쪽에 있던 찬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텐데요.

내일(10일)까지는 낮기온이 평년기온을 웃돌지만 수요일에는 20도, 목요일에는 17도 안팎까지 빠르게 떨어집니다.

가을이 깊어지면서 날씨의 변덕이 심합니다.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내일(10일) 낮 최고기온 서울 25도, 대전 26도, 광주 28도가 예상됩니다.

비 내린 뒤 기온은 점차 낮아져서 주 후반에는 아침 기온이 한자릿수로 떨어지는 날도 있습니다.

아침·저녁으로 공기가 더욱 쌀쌀해지는 만큼 감기 걸리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하윤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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