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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선수들 '한글이름 쓰기'로 한글날 축하 10-09 21:31


손흥민이 뛰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동료들이 한글 쓰기에 도전하며 571돌 한글날을 축하했습니다.

토트넘 공식 SNS에 올라온 영상에는 미드필더 빅토르 완야마, 무사 뎀벨레, 수비수 토비 알데르바이럴트가 한글로 자신의 이름을 쓴 뒤 종이를 들어 보이며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영상 끝에는 571돌 한글날을 축하한다는 메시지도 그래픽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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