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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한글날 맞아 "세종대왕 애민정신 되새겨야" 10-09 21:22


여야는 제571돌 한글날을 맞아 "한글을 아끼고 세종대왕의 애민정신을 되새겨야 한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자신보다 먼저 백성을 생각한 성군 세종대왕의 애민정신을 되새겨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자유한국당은 한글에는 세종대왕의 애민정신이 담겼다면서도 "적폐청산 명목으로 정치보복에 나선 정부ㆍ여당의 행태는 애민정신과 거리가 멀다"고 비판했습니다.

국민의당은 "정치권이 적폐, 신적폐 논란으로 시간을 허비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고 바른정당은 "정치권 전체가 막말과 적폐청산 정쟁에만 매몰돼 있는 오늘날 소통을 강조하는 한글정신을 배워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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