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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 차량 안 자녀 방치' 판사 부부, 연휴 후 법원 내부 조사 10-09 20:28


미국령 괌에서 어린 자녀들을 자동차에 방치한 혐의로 현지 경찰에 체포됐던 판사 부부에 대해 연휴가 끝나는대로 진상조사가 시작될 예정입니다.

해당 판사가 소속된 수원지법 관계자는 "연휴가 끝나고 출근하는 대로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파악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징계 수위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이 판사와 변호사인 남편은 최근 괌의 한 마트에 주차를 한 후 차 안에 자녀들을 뒀다가 체포돼 벌금을 내고 풀려났습니다.

해당 판사는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는 입장을 소속 법원을 통해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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