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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트럼프 '북한에 단 한가지만 효과' 발언에 "언행 신중해야" 10-09 20:2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트위터를 통해 전임 대통령들과 미 행정부가 지난 25년 간 북한과 대화와 합의를 했지만 효과가 없었고 '단 한 가지'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발언한 데 대해 중국이 언행을 신중히 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화춘잉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에서 군사조치를 시사한 것으로 해석된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 이같이 비판적으로 언급했습니다.

화 대변인은 "한반도 정세는 매우 엄중하고 복잡하다"면서 유관 각국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를 엄격히 준수하고 서로 자극하고 갈등을 심화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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