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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 한글날 맞아 상징물 '憲' 한글로 변경 10-09 20:01


헌법재판소가 571번째 한글날을 맞아 재판소를 상징하는 휘장에 적힌 한자를 한글로 바꿨습니다.

헌재는 대한민국 최고 사법기관으로서 한자가 들어간 상징물을 쓰는 것이 부적절하다는 의견을 받아들여 지난 1988년부터 사용하던 휘장을 바꾸기로 했습니다.

새롭게 바뀐 휘장은 중앙에 적힌 한자 '헌'자 대신 한글 '헌법'을 썼고 색상도 신뢰와 권위를 상징하는 자색으로 바꿨습니다.

헌재는 깃발과 심판정 등 재판소를 상징하는 물건에 있는 휘장을 교체하는 한편 앞으로 각종 제작물에도 새 휘장을 사용할 방침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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