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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경제학상에 '행동경제학자' 미 세일러 10-09 19:56


올해 노벨경제학상의 영예는 행동경제학을 연구해온 리처드 H. 세일러 미국 시카고대 교수에게 돌아갔습니다.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현지시간 9일 기자회견을 열어 2017년 제49회 수상자를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위원회는 "세일러 교수는 심리학적인 연구를 경제학적 의사결정 분석에 응용하는데 기여했다"고 학문적 공로를 평가했습니다.

세일러 교수는 '승자의 저주'와 '넛지' 등 저술로도 국내에 잘 알려져 있습니다.

노벨경제학상은 스웨덴중앙은행이 1968년 제정한 상으로 애초 노벨상 분야는 아니지만 다른 노벨상과 함께 스웨덴왕립과학원이 선정해 시상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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