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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스 미 부통령, '무릎 꿇기' 경기장 박차고 나가 10-09 19:23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미국프로풋볼 경기를 관람하러 왔다가 자리를 박차고 나갔습니다.

바로 일부 선수들이 무릎 꿇기 저항을 했기 때문인데요.

국민의례를 거부하는 선수들의 경기는 관람하지 않겠다는 의미로 해석됩니다.

이어 펜스 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적극적 지지 입장을 밝혔는데요.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SNS를 통해 조국에 무례를 보인다면 경기장을 떠날 것을 펜스 부통령에게 지시했다고 언급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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