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날씨] 연휴 마지막날 쾌청…'일상으로 복귀' 내일 비소식 10-09 17:39


즐거운 연휴 잘 보내셨나요?

어느새 열흘 간의 긴 연휴도 끝이 나고 내일이면 일상으로 돌아갑니다.

오늘까지는 다소 덥기는 해도 활동하기 무난했는데요.

내일은 비소식이 있습니다.

영동지역에는 낮부터, 서울과 경기ㆍ영서는 밤부터 비가 시작될텐데요.

비가 내리는 지역은 갈수록 확대돼서 모레인 수요일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 낮부터 모레까지 영동에는 20~60mm, 수도권과 영서로는 5~40mm, 그밖의 지역은 5mm 내외의 적은 양이 내리겠습니다.

비는 모레 낮에 대부분 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비가 그친 뒤 수요일 낮부터 북쪽에 있던 찬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텐데요.

내일까지는 낮기온이 평년기온을 웃돌지만 수요일에는 20도, 목요일에는 17도 안팎까지 빠르게 떨어집니다.

가을이 깊어지면서 날씨의 변덕이 심한만큼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내일 낮 최고기온 서울 25도, 청주 26도, 대구 28도가 예상됩니다.

비내린뒤 기온은 점차 낮아져서 주 후반에는 아침 기온이 한자릿수로 떨어지는 날도 있습니다.

아침저녁으로 공기가 더욱 쌀쌀해지는 만큼 감기 걸리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하윤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