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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국정원 정치공작' 박원순ㆍ이상돈 피해조사 10-09 17:25


이명박 정부 시절 국정원의 정치공작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정치인에 대한 피해 조사를 본격 시작했습니다.

검찰은 내일(10일) 오전 박원순 서울시장의 고소건과 관련해 박 시장 대리인인 류경기 서울시 행정1부시장을 참고인으로 부릅니다.

또 국정원 지시를 받고 박 시장 반대 시위 등을 통해 비판 여론을 조성한 혐의를 받는 추선희 전 어버이연합 사무총장도 추가 소환합니다.

모레(11일)에는 이명박 정부 시절 좌파교수로 낙인 찍혀 국정원의 공작 대상이 된 것으로 알려진 이상돈 국민의당 의원을 불러 피해 진술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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