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홍준표 "수행비서 전화, 군ㆍ검ㆍ경찰이 통신조회…정치사찰" 10-09 17:22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문재인 정부 출범 직후 국가정보원과 검찰, 경찰 등 수사당국이 개인 통신자료 100만건을 수집한 것과 관련해 자신의 수행비서 전화가 통신조회된 사실을 공개하며 '정치사찰'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홍 대표는 오늘(9일)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류여해 최고위원이 문재인 정부의 통신자료 수집을 지적하자 이같이 밝혔습니다.

홍 대표는 "한달 전인가 내 수행비서의 전화를 통신조회했다. 검찰, 경찰, 심지어 군에서도 내 수행비서 전화기를 통신조회했다"며 "내 전화기는 사용을 하지 않으니까 수행비서 전화기만 군, 검찰, 경찰 등 다섯 군데서 했다"고 말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