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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한글은 모두를 소통시킨 문자…민주주의와 통해" 10-09 15:19


문재인 대통령은 "만백성 누구나 자신의 뜻을 쉽게 표현하고 소통할 수 있게 만든 세종대왕의 한글 창제의 뜻은 오늘날의 민주주의 정신과 통한다"고 말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한글날을 맞아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올린 글에서 이같이 전하고 "한글의 가장 위대한 점은 사람을 위하고 생각하는 마음"이라며 "배우기 쉽고 우리 말을 들리는 그대로 표현할 수 있어 의사소통이 쉽다"고 말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지난달 유엔 총회 참석 당시 유엔본부 로비에 전시된 활자본 월인천강지곡을 바라보는 사진을 함께 게재하고 "한글은 우리 민족을 이어주는 위대한 공동유산"이라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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