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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 대출 48조원 넘었다…5년7개월 만에 최대 10-09 15:18


가계·기업 등이 저축은행에 빌린 돈이 48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7월 말 저축은행 여신 잔액은 48조929억원으로 2011년 12월 이후 5년7개월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금융당국이 가계대출 급증세를 우려해 비은행권까지 '대출 옥죄기'에 나서자 저축은행들이 발빠르게 기업대출로 눈을 돌렸고 내수 부진에 힘겨워하는 자영업자들의 기업대출 수요가 꾸준히 이어졌다는 분석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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