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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금니 아빠' 2차 조사…살인 혐의 입증 주력 10-09 14:12


중학생 딸 친구 살해·시신유기 사건을 수사중인 서울 중랑경찰서는 오늘 오후 피의자 '어금니 아빠' 35살 이 모 씨를 어제에 이어 재차 소환해 범행 동기와 방법 등을 집중 조사합니다.


어제 1차 조사와 영장실질심사에서 살인 혐의를 부인한 이 씨가 오늘 조사에서는 입을 열지 주목됩니다.


경찰은 피해자 부검 결과 끈에 의한 교사로 추정된다는 국과수 구두 소견과 CCTV에 담긴 정황 등을 토대로 살인 혐의를 입증하는데 주력할 방침입니다.


또 이 씨의 딸도 피의자 신분으로 입건한데 이어 의식을 찾는대로 조사할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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