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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택자, 소득ㆍ부채 모두 많아…"유동성 줄면 파탄" 10-09 13:20


주택을 많이 가지고 있을 수록 소득과 부채가 모두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세균 국회의장실이 나이스(NICE) 평가정보의 자료를 토대로 다주택자의 소득·부채 현황을 분석한 결과 집 1채를 가지고 있는 대출자와 10채를 갖고 있는 다주택자의 소득 격차는 600만원으로 대출 격차는 6억원이었습니다.


다주택자 중 58만명은 다양한 방법으로 신용대출 끌어다 쓴 다중채무자였습니다.


정 의장은 "임대소득을 제대로 받지 못하거나 갑자기 원리금 상환 부담이 커지는 등 유동성 흐름이 나빠지면 연체에 빠질 우려가 매우 커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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