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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돌리고 빚갚고…'11억 횡령' 증권사 간부 실형 10-09 13:16


서울남부지법은 주변인들에게 선물을 돌리려 회삿돈 11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모 증권사 간부 47살 박 모 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박 씨는 직장동료들의 위탁 계좌를 관리하며 돈을 빼돌리다가 챙긴 돈이 억대를 넘어서자 회삿돈에 손을 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박 씨는 11억원 중 7억원을 농산물, 화장품 등을 사 주변사람들에게 선물로 줬고 나머지는 가족의 빚을 갚는데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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