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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형 때려눕히고 방치해 숨지게 한 비정한 동생들 실형 10-09 13:13


서울고법은 친형을 때린 뒤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두 동생에게 1심처럼 징역 3년과 징역 7년을 선고했습니다.


5형제 중 셋째와 넷째인 이들은 둘째 형이 평소 술을 마시고 시비거는 것을 못마땅하게 여겨 지난 4월 집에서 야구방망이로 마구 때린 뒤 방치해 숨지게 했습니다.


1심은 "피해자가 구조될 마지막 가능성마저 배제했다"며 실형을 선고했고 2심 재판부도 원심의 양형은 합리적이라며 이들 형제의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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