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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로 "해병대, 구타ㆍ가혹행위 심각 수준" 10-09 12:16


해병대 내부의 구타와 가혹행위가 심각한 수준이라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국민의당 김중로 의원이 국방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 간 군형법 위반으로 군사법원에서 벌금형을 받은 해병대 장병은 69명으로 육군 28명, 해군 27명, 공군 24명보다 월등히 많았습니다.


벌금형을 받은 해병대 장병 69명 가운데 구타와 가혹행위 혐의가 적용된 경우는 68명이나 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김 의원은 "국방부 주도로 해병대의 병영문화를 근본적으로 바꿀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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