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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439조 가계부채…3명중 1명은 집 사려 빚내 10-09 12:14


가계부채를 낸 사람중 3명중 1명은 주택담보대출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세균 국회의장실이 신용정보회사 나이스평가정보 자료를 분석한 결과 가계부채 총액은 1천439조원으로 1천857만명이 빌렸습니다.


이중 자신의 집을 담보로 잡힌 대출자는 622만명 부채총액은 938조원으로 1인당 1억5천73만원 꼴이었습니다.


주택담보대출이 없는 대출자 1천235만명이 501조원 빚을 냈는데 1인당 4천57만원이었습니다.


주택담보대출자는 대출자의 절반이지만 1인당 부채는 거의 4배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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