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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터, 방북ㆍ김정은 면담 희망…트럼프 "전직 관여할 일 아냐" 10-09 12:12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이 북핵 위기 해결을 위해 방북해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과 면담하는 방안을 희망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북한 전문가인 박한식 조지아대 명예교수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지난달 28일 조지아주의 카터 전 대통령 자택에서 그와 회동했다며 "카터 전 대통령이 지난 1994년 방북해 극적 반전을 끌어냈던 것처럼 생전에 다시 한 번 역할을 하고 싶어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북한 측 입장이 아직 확인되지 않은데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도 전직 대통령이 관여할 영역이 아니라며 부정적인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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