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한·미, 노동당 창건일 앞두고 북한 동향 주시 10-09 12:11


한·미 양국은 내일 북한 노동당 창건일을 앞두고 강화된 감시·경계태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군 관계자는 "북한의 도발이 임박했다는 징후는 식별되지 않고 있다"며 "격상된 감시·경계태세를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미 군 당국은 고공 전략정찰기와 정찰기, 항공통제기를 비롯한 감시자산을 증강 운용하고 있습니다.


동해상에는 이지스 구축함이 출동해 있고 지상에는 탄도탄 조기경보레이더인 그린파인이 가동되고 있습니다.


이지스 구축함과 그린파인 레이더는 북한이 탄도미사일을 발사하면 2분 이내에 탐지할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