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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맑고 더워, 밀양 29도…모레 낮부터 찬바람 10-09 10:49


[앵커]

한글날인 오늘도 전국이 맑고 한낮에는 다소 덥겠습니다.

자세한 날씨는 기상센터 연결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김지은 캐스터.

[캐스터]

네. 아직 안개가 좀 남아있기는 합니다만 대체로 맑은 하늘 보이고 있습니다.

기온도 어제만큼 빠르게 올라서 벌써 부산은 25도를 넘겼고 서울도 23도를 웃돌아 조금씩 더워지고 있습니다.

한낮에는 서울이 26도, 밀양은 29도로 지금보다도 3~4도 가량이 더 높아지겠습니다.

공기는 깨끗합니다.

전국 미세먼지농도 '보통'에서 '좋음' 수준을 유지하겠습니다.

오늘 남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습니다.

수도권과 강원에는 가끔 구름이 많겠고 대체로 맑겠습니다.

기온은 서울이 최고 26도, 대구와 광주ㆍ전주가 모두 28도까지 올라갑니다.

하지만 모레 수요일 낮부터는 부쩍 쌀쌀해지겠습니다.

서울의 낮기온 20도에 머물겠고 목요일에는 17도까지 떨어지겠습니다.

비소식도 있습니다.

내일 낮에 영동을 시작으로 밤에는 그 외 강원과 수도권에, 모레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오겠습니다.

기상센터였습니다. (김지은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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