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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소통 원활…"귀경 정체 오후 4시쯤 최고조" 10-09 09:00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9일) 전국 주요 고속도로는 아직까지 원활한 소통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전 9시 기준으로 승용차를 이용해 요금소를 출발하면 부산에서 서울까지는 4시간 40분, 목포에서는 4시간, 강릉에서는 2시간 40분 정도가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도로공사는 귀경길 정체는 오전 10시 쯤부터 시작돼 오후 4시 쯤 최고조에 이른 뒤 밤 10시 쯤 해소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 오늘하루 평소 주말보다 다소 많은 48만대의 차량이 수도권으로 들어올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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