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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한글날 전국 맑고 더워…미세먼지농도 좋음 10-09 08:59


연휴 마지막날이자 한글날입니다.

날씨는 어제와 비슷합니다.

전국이 맑겠고 기온도 크게 올라 낮에는 가을답지 않게 덥겠습니다.

서울 기온이 최고 26도, 밀양은 29도까지 치솟겠습니다.

한편 오늘 아침도 어김없이 안개가 끼어있습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안개주의보가 발효중이고요.

세종과 장수의 가시거리가 1km도 채 되지 않고 있습니다.

남부지방의 안개가 강합니다.

이 안개는 오전에 사라졌다가 밤에 또 짙어지겠습니다.

미세먼지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전국에서 보통 혹은 좋음 수준을 유지하겠습니다.

지금 안개만 아니면 하늘은 아주 맑은 모습이고요.


오후에도 고기압권에서 가끔 구름만 지날 뿐 쾌청하겠습니다.

기온은 이 시각 서울 20도, 대구 17도, 대전 18도로 어제 아침과 비슷하고요.

한낮에는 서울 26도, 대구 28도, 전주와 광주 역시 28도까지 올라 덥겠습니다.

하지만 내일 밤부터 수요일 사이 중부지방에 가을비가 내리고 난 뒤에는 급격히 쌀쌀해지겠습니다.

수요일부터 낮기온이 20도 안팎까지 떨어지고요.

주 후반에는 서울의 아침 기온이 한자릿수로 내려가기도 하겠습니다.

건강관리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지은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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