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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ㆍ캠핑ㆍ매장…' 교과서 속 외국어 걸러낸다 10-07 11:00


초등학교 교과서에 실린 외국어와 일본어 투의 표현이 우리 말로 바뀝니다.


교육부는 내년에 초등학교 3·4학년 학생들이 쓸 새 교과서를 만들면서 외국어와 한자어를 줄이기로 하고 322개 순화대상 단어 목록을 만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르면 '게스트'는 '손님'으로, '캠핑'은 '야영'으로, '핸섬하다'는 '잘생겼다'로 각각 순화하기로 했습니다.


또 일본어 투의 단어인 '매장'은 '가게'로, '지불하다'는 '치르다'로 바뀝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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