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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중생 딸 친구 살해 후 야산에 시신 유기 30대 용의자 검거 10-07 10:13


서울 중랑경찰서는 딸의 친구인 10대 여중생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30대 용의자 A씨를 검거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체포한 A씨의 진술을 통해, 어제(6일) 오전 9시쯤 강원도 영월의 한 야산에서 희생자 B양의 시신을 찾았습니다.


지난달 30일, B양 부모로부터 실종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B양의 마지막 행적을 근거로 A씨에게 살해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수사를 벌여왔습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범행 경위와 동기 등을 조사 중이며, 조사를 마무리하는 대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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