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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주말 맑고 늦더위…서울ㆍ광주 27도 10-06 17:58


경북동해안과 영동지역을 중심으로 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 밖의 지역도 오늘 밤까지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날릴텐데요.

경북동해안과 영동지역은 내일 낮까지도 비가 오락가락하겠습니다.

오늘 구름이 햇볕을 가리고 선선한 바람도 불면서 서울 기준 낮기온이 23.3도에 머물렀는데요.

내일은 낮 최고기온이 27도 안팎까지 높아집니다.

오후부터 다시 맑은 하늘이 드러나면서 한낮엔 다소 덥게 느껴질 수 있겠습니다.

앞으로 남은 연휴동안 날씨 걱정은 접어두셔도 좋겠습니다.

연휴 마지막 날인 월요일까지 청명한 하늘이 펼쳐지면서 활동하기에도 큰 무리 없을 텐데요.

설악산 단풍도 어느새 산허리까지 내려왔다고 하니까요.

단풍구경 떠나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 서울 15도, 청주 16도, 울산 17도 안팎에서 시작하겠고요.

낮기온은 서울 27도, 청주 26도, 광주 27도로 평년기온을 많게는 5도 가까이 웃도는 지역도 있겠습니다.

당분간 대체로 맑은 하늘이 이어지다가 다음주 중반에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내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하윤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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