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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채무자 자력탈출 힘들어…5명 중 1명만 성공 10-06 17:40


여러 금융기관에서 돈을 빌렸다가 갚지 못한 채무불이행자는 5명 중 1명만이 자력으로 신용회복을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다중채무자 중 스스로 혹은 가족 등 도움을 받아 채무를 변제하고 신용회복에 성공한 비율은 21%에 불과합니다.


전체 채무불이행자 중에서는 자력으로 빚을 갚고 채무불이행 정보에서 해제된 인원이 13만3천명으로 33%를 차지했습니다.


이 결과는 한국은행이 2014년에 새로 채무불이행자로 등록된 39만7천명을 대상으로 최장 3년 6개월이 지난 올해 6월 말 기준으로 조사한 내용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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