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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총기난사범 '고베팅 도박꾼'…"그에겐 직업이었다" 10-06 17:24


미국 역사상 최악의 총기 참사 사건 범인인 스티븐 패덕은 한 번에 100달러 이상을 거는 고(高) 베팅 도박꾼이었다고 뉴욕타임스를 비롯한 미국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패덕은 범행을 한 라스베이거스의 만델레이 베이 리조트 카지노 호텔 등에서 비디오 포커게임을 했으며, 범행 사흘 전인 지난달 28일에도 이 호텔 카지노에서 같은 게임을 즐겼습니다.


동생 에릭 패덕은 "형은 상당한 도박꾼이었고, 도박은 직업이었다"고 말했습니다.


범행 장소로 사용했던 만델레이 베이 호텔 32층 스위트룸도 '충성 고객'인 패덕이 무료로 받은 숙박 티켓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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