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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무게 실리는 '북 10월 도발설'…시나리오는? 10-06 15:51

<출연 : 김대영 한국국가전략연구원 연구위원>

미국의 국경일인 콜럼버스데이와 북한의 당 창건 기념일이 겹쳐 북한의 도발 가능성이 어느때보다 크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문가 모시고 위기 안보 상황에 대해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김대영 한국국가전략연구원 연구위원 나오셨습니다.

<질문 1> 초강경 대응을 예고한 북한이 조용한 가운데 미국 중앙정보국(CIA) 관리가 미국의 연방 공휴일인 '콜럼버스 데이'(10월 9일)나 북한 노동당 창건 기념일(10월 10일)을 계기로 도발에 나설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습니다. 어떻게 보시나요? 예상했던 것처럼 이때 도발에 나설까요? 아니면 잠시 숨고르기 하다 예상치 못한 시기에 도발에 나설까요?

<질문 2> 북한의 올해 미사일 도발의 특징은 단거리부터 ICBM급까지 발사체가 다양해졌다는 점인데요. 이번달에 북한이 도발에 나선다면 이번엔 어떤 방법일까요?

<질문 3> 현재 북한의 미사일 기술 수준이 궁금합니다. 어느 정도인가요?

<질문 4> 북한이 보유한 핵무기는 대략 20여 개로 알려지고 있는데, 이 핵이 실제 사용된다면 그 위협은 어느 정도일까요?

<질문 5> CIA가 김정은 위원장을 두고 "미치지 않았다"고 평가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달 sns을 통해 미친광이(madman)이라고 표현한 것과는 사뭇 다른 평가인데요?

<질문 6> 김정은 위원장이 추석을 앞둔 주말 군부대 산하 농장을 시찰한 이후 공개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습니다. 도발을 위한 잠행중인걸까요?

<질문 7> 북한이 오토 웜비어를 치료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갑자기 이런 주장을 하는 배경이 뭘까요?

<질문 8> 미국 상원의원들이 "북한을 테러지원국으로 재지정해달라"고 미 국무부에 요청했습니다. 현재 9년째 재지정을 안 하고 있는 상태인데요. 이번에도 그럴까요?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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