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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ㆍLG "미국 ITC 판정 실망…적극 대응" 10-06 15:08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미국 국제무역위원회 ITC가 한국 브랜드 세탁기로 인해 자국 산업이 피해를 보고 있다고 판정한 데 대해 실망감을 드러냈습니다.


삼성전자는 "삼성전자 세탁기에 대한 수입 금지는 선택권 제한과 혁신 제품에 대한 공급 제한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결국 미국 소비자들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LG전자 역시 "세이프가드가 발효된다면 피해는 결국 LG세탁기를 선택한 미국 소비자가 입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삼성과 LG는 사우스캐롤라이나주와 테네시주에서 진행 중인 현지 가전공장 건설은 당초 계획대로 진행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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