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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사원서 흉기 휘두른 우즈벡 국적 40대 검거 10-06 14:48


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술에 취해 화장실을 찾다가 이슬람 사원에 들어가는 것을 막는 신도에게 흉기를 휘두른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46살 A씨를 특수상해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입니다.


A씨는 오늘(6일) 오전 5시 20분쯤 단원구의 한 이슬람 사원에서 신도인 인도네시아 국적 39살 B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왼손 손가락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조사를 마치는 대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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