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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안면 인식' 기술의 진화…달라진 연휴 풍경 10-06 14:34


중국에서 최근 얼굴을 스캔해 신분을 파악할 수 있는 안면 인식 기술이 발달하면서 올해 국경절·중추절 연휴 풍경이 예년과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기차역에서 신분증과 기차표를 검표대 기계에서 인증받은 후 안면 인식 카메라로 스캔만 하면 바로 통과가 가능해 혼잡도가 많이 줄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또 일부 은행 현금자동입출금기에서 안면 인식만으로 하루 최대 약 50만원을 인출할 수도 있습니다.


이번 연휴에 중국인 7억여명이 대이동에 나선 가운데 기차역과 호텔, 은행 등에서 안면 인식 시스템이 시범 적용되면서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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