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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거남 폭행 시달리다 흉기로 목 찌른 여성 징역형 10-06 13:38


서울고법은 동거남의 폭행에 시달리다 흉기로 목을 찔러 중상을 입혀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40대 여성 김모씨에게 1심과 같이 징역 4년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자신을 자주 때리던 동거남이 잠들자 흉기로 목을 찌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재판부는 "동거남이 원인을 제공했지만, 김씨의 위험한 범행으로 상당히 고통을 받았을 것으로 보인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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