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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에 뚫린 통관검사…경찰 적발량, 관세청의 10배" 10-06 13:17


지난해 경찰의 대마초와 필로폰 적발량이 관세청보다 많게는 10배 많아 통관검사를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자유한국당 박명재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경찰이 적발한 대마초는 관세청이 적발한 것보다 10배 가까이 많았고, 필로폰 적발량도 경찰은 꾸준히 늘고있는 반면 관세청은 2015년 이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박 의원은 경찰의 단속 범위가 관세청보다 넓다 하더라도 10배나 차이가 나는 것은 통관에 구멍이 뚫린 것으로 볼 수 있다며, 세관 인력을 보강해 통관검사를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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