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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장례식장서 추석 연휴 중 시신 뒤바뀌어 10-06 13:11


전북 군산의 한 장례식장에서 상조업체의 실수로 시신이 뒤바뀌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군산 한 종합병원 장례식장은 어제(5일) 장례를 마친 86살 여성 A씨의 시신과 87살 여성 B씨의 시신이 바뀐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의 유족은 이미 B씨의 시신을 화장해 선산에 매장까지 끝낸 뒤였습니다.


장례식장 측은 "상조업체가 입관 과정에서 시신을 관에 잘못 넣었다"며 도의적인 책임을 느낀다고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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